회사소개

교회와 성도들이 입당해서 바라본 성전은
'삶을 담는 그릇'이라 생각합니다.

수많은 기도와 땀과 현금으로 건축되는 성스럽고 고귀한 곳이기에, 성도들의 삶과 생각, 기도가 담긴 예배당을 건축하는데 심혈을 기울이며, 건축되는 성전은 예배와 찬양, 전도와 봉사, 교제와 교육의 진흥에 적합하도록 설계되어야 합니다.

교회건축설계는 특히 빛, 동선, 접근성, 음향, 설비, 미, 구조, 안전, 인근 지역주민을 고려한 종합적인 설계가 되어야 하며, 건축설계 시 주안점으로는 친밀한 분위기, 상호 연관된 실법 조닝을 통한 평면 계획, 목회자와 교우간의 근접한 거리 유지, 밝고 쾌적한 공간, 호화로운 치장보다는 철저한 기능성을 토대로 본당 중심에서부터 작은 부속시설까지 자연과 어우러지는 성전 건축을 지양하고 있습니다.

저희 디딤건축은 설계의 연장선으로 감리를 진행하고 있으며, 성전 건축시 여러 어려움을 겪는 교회들을 보면서 사전에 무엇인가 유익한 정보를 전달해줘야 된다는 생각에, CM사업부를 2008년 4월 신설하여 감리의 차원을 넘어 부지 구입시부터 대출, 입당 후 정산까지 발행할 수 있는 문제들을 사전에 파악하고, 많은 경험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각 시공 현장에 반영 하여 큰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또한 유익한 교회건축 정보를 드리기 위해 전국적으로 세미나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에서 주관하는 교회건축세미나를 통하여 서울과 부산에서 교회 건축에 관하여 궁금해 하는 교회에게 유익한 정보를 전달해드렸습니다.

최고는 아니지만 매 교회마다 내 교회라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기에, 이런 모습들을 가까이서 쭉 지켜보는 교회 분들로부터 타 교회를 소개받으며, 대전이라는 지역적 한계를 넘어, 자연스럽게 서울에 제2사무소를 개설하였습니다.

많은 교회를 설계 해왔지만 교회 하나하나 최선을 다하는 디딤건축은 성전건축을 함에 있어 주님의 쓰임을 많이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규모와 상관없이
주님의 교회가 온전히 서는데 작은 디딤돌이 되고자 최선을 다할것입니다.